
Hyper Fiction 은 미래를 시뮬레이션하고 현실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상상력과 멀티 에이전트 AI의 상호작용을 통해 가능성을 탐색하고, 그 결과를 프로덕트, 콘텐츠, 브랜드, 작품으로 구현합니다.
우리가 구축한 멀티 에이전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LiarDice는 다양한 변수와 조건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특정 행위나 이벤트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현상과 결과를 예측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나 현상을 시뮬레이션하고, 그 과정에서 작용하는 변수와 결과의 발생 확률을 구체적으로 도출합니다.
초기 조건과 변수를 설정하고,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와 각 인지 레이어의 개입과 변화를 실시간에 가깝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각 에이전트는 서로 다른 기준과 해석 방식을 바탕으로 작동하며, 상호작용을 통해 고유한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프로덕트, 콘텐츠, 브랜드,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전개되며, 도출된 결과는 콘텐츠, 전략, 의사결정,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 직접적으로 활용됩니다.
Hyper Fiction 은 현대미술과 IT 기술의 결합을 기반으로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2019년 자본금 20억 원으로 시작해 Series A 투자 40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SI 사업, ERP, 결제 솔루션,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 집중했으며, 현재는 멀티 에이전트 기반의 알고리즘과 시뮬레이션 구조 설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Founder는 Kunstakademie Düsseldorf 에서 현대미술의 거장 Katharina Fritsch 와 Elizabeth Peyton 을 사사하였으며,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카타리나 프리치로부터 Meisterschüler를 사사받았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Hyper Fiction 은 기술적 구조 설계와 예술적 개념 형성을 결합하여, 예술가, 연구소, 의료 기관, 산업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며, 학제 간 협업과 비선형적 실험을 통해 복잡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도출합니다. 협업 프로젝트는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다분야 협업과 장기적 확장을 전제로 설계되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현됩니다.
협업에 관심 있는 기업, 연구기관, 교육기관, 의료기관, 아티스트 및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는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